참교육 좋은 어른을 만나 누군가에게 손을 건넬 줄 아는 어른이 된 임한림/어른이 될 인범성환현웅 등과 다르게 조규철은 결국 최가윤이라는 좋은 어른을 스스로 놓쳤다는 걸 체감한다는 점에서
무명의 더쿠
|
14:29 |
조회 수 117
가장 적절한 결말같음
그런 조규철에게조차 여전히 어른이 필요하다는 여지도 나화진 통해서 남기고
그런 조규철에게조차 여전히 어른이 필요하다는 여지도 나화진 통해서 남기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