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적으로 프로듀서나 제작진도 편집하는 과정에서 작품의 불편한 부분을 철저하게 검증해서 편집하려고 노력했다. 다만 체벌은 어떤 방식으로든 용납할 수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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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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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드라마에서는 체벌이 엔터테이닝하게 재미 요소로 들어갔다고 봐줬으면 좋겠다. 좋은 작품을 어떻게든 시청자에게 재미있게 보여주고 싶어 그렇게(체벌) 풀어내려고 했고 시청자도 보면서 통쾌한 쾌감을 느꼈으면 했다"고 설명했다.
체벌은 안되지만 재미요소로 체벌을 표현했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