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감독 "진기주 연기 혹평? 난 100% 만족 사랑스러워" [인터뷰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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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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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홍종찬 감독이 임한림을 연기한 진기주의 연기에 대해 "100% 만족한다"고 칭찬했다.
홍종찬 감독은 "임한림은 순수하고 직구고 불의를 보면 못 참고 조교 같기도 하다"며 "군인 캐릭터를 만들면서 기주 씨랑 같이 완성한 캐릭터다. 그런 반응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난 너무 사랑스럽다. 원작에서 많이 가져오지 않았고, 진기주와 내가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진기주의 연기를 100% 만족한다. 군인으로서 참교육 할 때 센 모습이 좋다"며 "눈을 보시면 기주 씨가 사랑스럽다. 눈빛이 엄청 돌+아이 같고, 순수하고 아이 같기도 하다. 설레기도 한 그런 배우"라고 했다.
"선배 이성민이 진기주의 교관 말투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많이 줬다고 하더라"는 질문에 "각자 자기 캐릭터뿐만 아니라 다 같이 모여서 신바이신을 할 때 서로 얘기해주는 그런 과정은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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