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퀴 김과장 최애였다가 빈센조가...오면서 싹바뀜 https://theqoo.net/dyb/4239529360 무명의 더쿠 | 09:40 | 조회 수 64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한작가의 절망에 공감해버림 그렇게 선을 외치던 작가가 빈센조를 만들어내는 것 자체가 저 작가는 자신의 절망을 저리 푸는구나가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