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보통 드라마는 대본을 보고 먼저 작곡한 뒤 편집본에 맞춰 음악을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1부 오프닝부터 신서리에 빙의한 장면 등 주요 대목에서 화면을 보며 작곡하는 영화적 기법을 적절히 혼용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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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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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역시 곡이 쓰일 위치와 역할을 사전에 정한 뒤 작업에 들어갔다. 감사하게도 제가 의도한 타이밍과 감정선을 시청자분들께서 정확히 포착해 주셨다. 그 부분에서 창작자로서 쾌감을 느꼈다”
어디에 어떻게 노래를 넣을지 정하고 작곡했나봐 초반엔 아예 장면도 보고하고 와오
우리 촬영-방송기간이 그렇게 넉넉하진않았는데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