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특히 한태섭 감독님은 막바지 촬영 중 정신없으실 텐데 직접 전화를 주셔서 ‘초안에 썼던 단어 뉘앙스가 좋으니 꼭 다시 살려달라’라고 디테일을 챙기며 열정 가득한 피드백을 주셨다” https://theqoo.net/dyb/4239466539 무명의 더쿠 | 06-11 | 조회 수 772 이런거 ㄴㅁ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