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용이 순록이 주호랑 무슨 일 있었냐고 할 때도
너무 유치해서 말 못하겠다고 둘러 말하고
주호 와인들고 찾아와서 얘기하다 순록이가 삐진거라 할때도
작가님이 삐진 거 아니냐곸ㅋ 받아치고 (이땐 마음 접고 있을 때인데도)
안대용이 순록이 잘하고 있냐고 할 때도.. 잘한다고 열심히 남친 쉴드ㅋㅋㅋㅋ
기여움
너무 유치해서 말 못하겠다고 둘러 말하고
주호 와인들고 찾아와서 얘기하다 순록이가 삐진거라 할때도
작가님이 삐진 거 아니냐곸ㅋ 받아치고 (이땐 마음 접고 있을 때인데도)
안대용이 순록이 잘하고 있냐고 할 때도.. 잘한다고 열심히 남친 쉴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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