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럽도 교권 무너지고 그래서 소년의 시간 같은거 주목받고 그런것만봐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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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 |
조회 수 139
참교육 선생들 대리사이다 감성이라 미국유럽 이런데서도 ㅈㄴ 보는건 뭐 의외도 아닌듯 걍 ㄹㅇ 관심많을듯
걔네는 원작이 인종차별에 여혐에 저딴건지도 모르고 걍 좋다고 보겠지
참교육 선생들 대리사이다 감성이라 미국유럽 이런데서도 ㅈㄴ 보는건 뭐 의외도 아닌듯 걍 ㄹㅇ 관심많을듯
걔네는 원작이 인종차별에 여혐에 저딴건지도 모르고 걍 좋다고 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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