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연시은 이홍위 다음에 강성재를 한게 배우에겐 ㅈㄴ 중요한 타이밍에 나이스했다고 생각함 https://theqoo.net/dyb/4239304365 무명의 더쿠 | 06-10 | 조회 수 111 노리고 고른건 아니라 하니까 걍 운이 딱딱 좋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