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하지 않고 저런 감성으로 계속 쓸 수도 있는데 지적하기 좀 더 수월한 분위기가 https://theqoo.net/dyb/4238959300 무명의 더쿠 | 20:13 | 조회 수 195 된 것만으로 오늘 덬들은 수확이 있었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