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닳고닳은...그 글 때만 해도 뎡배가 ㄹㅇ 한마음으로 이해해줬는데 https://theqoo.net/dyb/4238876325 무명의 더쿠 | 19:20 | 조회 수 60 그때 진짜 드물게 뎡배에서 서로간의신뢰를 느꼈는데 ㅜㅜㅋㅋㅋ 바로 다음날인 오늘 터지다니 웃프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