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는 제작진 일정 변동에 김선호 연극이랑 맞물려서 알바 올 친구 찾아야하니까 아이돌 섭외한거 같고
이주빈 옹성우는 6-7에 나오겠지?
3일 장사하고 홀 두명으론 불가능하다 판단 게스트 섭외하자 된거같은데 기호직 할아버지한테 김선호가 말하는거 보면 다음주에 또 온다고 했으니 시간 개 촉박해서 키이스트랑 판타지오에서 섭외한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이주빈 옹성우 둘다 호감이라 기대중이고 디노는 출연진들도 다 좋아하고 일도 잘해서 막화에 한번더 섭외 한거 같은 느낌?
금요일 빨리와라! 이주빈이 먼저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