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에서 운정과 채니는 한계를 깨고 사랑을 시작한다. 각자 참았던 울타리를 넘어 자연스럽게 침범하지 않나. 남들은 알아주지 못하더라도 서로가 서로를 기억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