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한테 고맙다고 한건아니고 박지훈이 몇달을 고민하다 거절해서 발등에 불떨어진 상황이였다 이런식으로 https://theqoo.net/dyb/4238600694 무명의 더쿠 | 06-10 | 조회 수 948 지금 보니까 걍 박지훈 탓도 좀 하고 장동윤 잡고싶기도 하고 그래서 확정아닐때 언플때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