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에 대한 호감을 묵직하지만 무겁지 않게, 새벽의 은방울꽃에 매달린 이슬처럼 촉촉하게 담아낸 것 봐. 소율 배우의 가능성을 난 오늘 느꼈음. 이 배우 반드시 뜰거임. 두고봐. https://theqoo.net/dyb/4238279880 무명의 더쿠 | 06-10 | 조회 수 390 취사병 소율이 본, 반드시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