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고 원칙적인 강시우를 표현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도 털어놨다. 서인국은 “‘다나까’ 식의 무뚝뚝한 말투와 차가운 표정, 딱딱한 걸음걸이 등을 표현하려고 했다”라며 “일할 때와 마음 편한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의 모습을 다르게 보여주기 위해 신경 썼다”라고 말했다.빨리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