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알못 원래 뎡배에 많아서 새삼스럽지도 않음 그치만 손익은 세상 관심 있는 곳이 뎡배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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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조회 수 141
그냥 손익으로 한두해 지랄하는거 아님
흐름이 바뀌긴했음
대작이 망할때 다같이 너무 신나하며 조롱하고 달리는게 주 분위기였고
그러다가 코시국 당하고 걱정하는 일부덬들 좀 생겨서
손익 좀 넘었으면 잘됐으면 하는 덬들 생기니> 왜 우리가 그런걸 바라야되냐고 영화를 알아서 잘만들어야지라며 꼽주는 충들 생김
그리고 손익 조금씩 작은 영화들 넘기 시작함 우와 대박이다 흥했다 다행이다 하는 덬들 생김 >겨우 평타쳐놓고 뭐가 흥이야? 이러면서 시비틀기 시작함
그리고 손익 낮은건 해판으로 그정도 못낮춘다 이지랄 떨다가 업계에서 해판이 도움 많이 되고 이제는 판매하는데가 너무 많아져서 손익에 큰도움된다 하니 이제 영화마다 해판부터 따지기 시작함 ㅋㅋㅋ
걍 영화플 자체가 이상한 애들이 지배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