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인데 여주가 수아인데 수아가 독립운동가들 대화를 우연히 들음
그런데 해수입장에서는 수아가 민간인인지 첩자인지 모르니까 수아에게 독약같은 걸 먹임
그치만 수아는 죽지는 않고 말을 못하게됨
그런 수아가 다른 독립운동가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일하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거기서 다시 해수를 마주치게 돼
그런데 해수는 자기가 한 일은 자기가 감당하겠다는 마음으로 저지른거라 수아가 간첩이 아니라고 해도 자기가 한 일을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했나 그러함 수아에게는 미안하지만 대의가 중요하다 그랬던듯(나도 본지가 꽤 되서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가물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