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는 시기에 맞게 잘 잡았다고 생각함
그런데 원작을 꼭 그런 비교육적인 작품으로 잡았어야 함?
요즘 인셀청소년에 대한 깊은 관찰을 바탕으로
(평범한 가정의 자녀도 인셀청소년 될 수 있다는 점, 피해자이자 가해자인 경우도 있다는 점, 사회에 대한 분노가 더 약한 여성을 향한다는 점 등등)
현실 꼬집는 소년의 시간과는 정반대의 행보에 한숨이 나온다
그런데 원작을 꼭 그런 비교육적인 작품으로 잡았어야 함?
요즘 인셀청소년에 대한 깊은 관찰을 바탕으로
(평범한 가정의 자녀도 인셀청소년 될 수 있다는 점, 피해자이자 가해자인 경우도 있다는 점, 사회에 대한 분노가 더 약한 여성을 향한다는 점 등등)
현실 꼬집는 소년의 시간과는 정반대의 행보에 한숨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