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드라마라고 한 포브스 참교육 리뷰에도 허위미투사건만 다룬건 아쉽다고 하긴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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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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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 사건때문에
교육감 잘리고
24년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되고
7년동안 제자들이랑 전주지역 선생님들이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한 큰 사건이란건
해외라 모르겠지만
참교육 극찬한 포브스도 그점 아쉽다고 했음
4화 비리교사의 피해자가 3화의 2차 가해자가 된 에피를
시험지 유출사건이랑 엮는것보다
다른 시각으로 엮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