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할 길은 없지만 내배한테 해주고 싶은말 https://theqoo.net/dyb/4236096140 무명의 더쿠 | 18:39 | 조회 수 164 성적은 아무도 모르고 어쩔 수 없는 일이라 홍보에 최선을 다했다면 그걸로 됐다고 생각함당신이 근 몇년 들고온 작품들과 캐릭터들 내 맘에 쏙들어 재밌게 보고 있으니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하고 싶은 작품들에서 맘껏 보여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