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적어도 이슈있는 드라마 소비자를 비판한답시고 미투가 악용된 무고한 사건을 날조까지 하며 근거로 내미는 애들은 스스로 성범죄나 해당 이슈의 엄중함을 운운할 자격 없다고 생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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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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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미투로 진짜 다른 미투 성범죄 피해자/생존자들의 목소리를
오염시킨 이들과 대체 자기들이 뭐가 다름
법과 도덕 정의 성인지감수성을 중요시해서
문제작을 비판한다면서 수단이나 방법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태도 자체가 모순이고 역겨움
솔직히 이게 진짜 실제 피해자들을 위한 정의같지도 않음
그냥 내 입맛대로 보고 듣고 하고싶은 욕심에
미투 단어조차 이용하는 거지 기만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