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감독님도 몇년만 본방사수 하면서 기다린다는 반응 뿌듯해 하시더라
무명의 더쿠
|
17:26 |
조회 수 398
한태섭 감독은 "수많은 반응 중에서도 '몇 년 만에 본방사수를 시작했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제한된 시간을 기다리며 본방의 순간을 함께 공유한다는 건 너무나 멋진 낭만인 것 같다.
이 귀한 '멋진 신세계'의 낭만을 서리, 세계와 함께 마지막 회까지 지금처럼 쭉 나눴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몇년만에 본방사수 그게 바로 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