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관철본 인터뷰에서 성재 할머니분장에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을 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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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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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눈보고 바로 몰입했대ㅋㅋ
"갑자기 감독님이 '성재가 할머니 분장을 할 거야'라고 하셔서 제게 왜 고난을 주시느냐고 했죠. 그런데 그 분장이 지훈이에게 너무 잘 어울린데다 워낙 연기도 잘해서 그냥 눈물이 났어요. 좋은 배우가 가지는 1번이 별이 박힌 듯한 눈이라고 생각하는데, 지훈이는 눈이 예쁘고 반짝반짝했어요. 그걸 보니 자동으로 몰입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