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로맨스드 자체를 거의 보질 않아서
그나마 본게 손에 꼽는데 나는 로맨스도 로맨스인데 남에 연애에 딱히 노관심이다 보니까
그래서 역시 드라마와 캐릭터가 잘 짜여있어서 얘네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 움직이면서 이야기가 되는구나
얘네한테는 이런 스토리가 있고 이렇게 어쩌구 이러면서 드라마 자체가 재밌어야 보는데
여지껏 분명히 재밌는 드라마 많았을건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로맨스드 하면 안본것도 많고 한데
근데 이렇게 내 취향 조목조목 저격한거 너무 오랫만이라 쾌감 쩔어
그래서 11화 어떻게 기다리냐 쌰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