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선업튀 하 넷플 화면해설으로 같이 보니 침대씬 혈당 미침🤦‍♀️

무명의 더쿠 | 06-07 | 조회 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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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이 선재의 침실로 환히 쏟아진다. 선재가 스르륵 눈을 뜨고 자신의 옷을 입고 품에 안겨 자고 있는 솔을 가만히 내려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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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가 손가락으로 코끝을 콕콕 건드리자 솔이 잠결에 미간을 찌푸리며 선재 품으로 더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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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는 웃음을 참고 이번엔 솔의 볼을 콕콕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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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 뒤척이며 잠에서 깨려하자 선재가 얼른 눈을 감고 자는 척 한다. 솔이 눈을 뜨고 선재를 바라본다. 솔의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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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은 선재의 가슴에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린다. 그러자 선재의 입꼬리가 쓱 올라간다. 솔이 이번엔 더 큰 하트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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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 선재를 간지럽힌다. 솔이 선재의 가슴에 엎드려 눈을 맞춘다. 선재는 솔의 머리를 매만지며 그녀를 지긋이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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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가 솔의 한 손을 제 뺨에 가져다대고 잠시 눈을 감았다가 뜬다. 솔은 어린아이처럼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선재의 볼을 따뜻하게 감싼다. 



https://img.theqoo.net/SfMdig

선재가 솔을 끌어안는다. 솔은 두 팔로 선재의 목을 감싼다. 선재가 그대로 눕는다. 



너무 달아요.. 해설 텍스트만 읽어도 달달치사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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