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는 걍 기대작이라는 기대치가 있어서 더 그리느껴지는듯 https://theqoo.net/dyb/4234656535 무명의 더쿠 | 06-07 | 조회 수 221 배우도 탑배여주에 나름 한류있는 남배였고근데 막 와 자와자와하는 작품이 아니었어서 체감이 낮게 느껴지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