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렁그렁 흐르지도 못하는 눈물은
두려움에 떨리는 목소리는
작은 첨자도를 쥔채 나를 찌르는 구나
그대를 항한 연심이 커질수록
그대의 세상이 지옥으로 물드는 줄 모르고
어리석음은 더 큰 꿈을 꾸게 했어
오늘밤 가장 어두운 지옥을 거둬
내 등에 하나 더 싣고 가니
고운 그대여 밝은 곳에 머물길
두려움에 떨리는 목소리는
작은 첨자도를 쥔채 나를 찌르는 구나
그대를 항한 연심이 커질수록
그대의 세상이 지옥으로 물드는 줄 모르고
어리석음은 더 큰 꿈을 꾸게 했어
오늘밤 가장 어두운 지옥을 거둬
내 등에 하나 더 싣고 가니
고운 그대여 밝은 곳에 머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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