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가 앞장 서서 자기 며느리 배우라고 별 야랄을 다 떠니까 주변 사람들도 옳다구나 하고 물어뜯은 거 아니겠냐고
제대로 며느리 대접 해줬어봐
아님 세계라도 우리 장손하고 어화둥둥하던가
그럼 최소한 면전에다가 그러진 못하지
진짜 며느리는 남의 딸 귀한 줄 몰랐다고 쳐도
친손주인 세계한테까지 그런 식으로 굴어놓고 후회 어쩌고 하는게 걍 가세요 어차피 세계 알아서 다 컸어요
제대로 며느리 대접 해줬어봐
아님 세계라도 우리 장손하고 어화둥둥하던가
그럼 최소한 면전에다가 그러진 못하지
진짜 며느리는 남의 딸 귀한 줄 몰랐다고 쳐도
친손주인 세계한테까지 그런 식으로 굴어놓고 후회 어쩌고 하는게 걍 가세요 어차피 세계 알아서 다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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