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감사 어쩌면 공과 사를 구별한다는 건 선을 긋는 일이 아니라 끊임없이 균형을 잡아가는 일일지 모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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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
조회 수 164
공과 사 이야기도 연애도 같은 맥락으로 끝나서 너무 좋다..
안 맞는 것도 있겠지만 그건 다름을 통해 선을 그을 필요가 없고, 균형을 찾으며 살아가는게 안정된 삶일지도.. 그리고 이 모든 공과 사 그 사이 틈까지 함께할 기준인아가 아름답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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