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아주머니한테도 꼬박 인사하고 다니는 사람이라
문도의 저 말도 안되는 지랄들은 차세계의 뇌에선 일어날 일이 없고 시도하려는 생각조차 안할 일들이니
(문도는 할아버지한테 간도 내줬으니 설마 거기까지 하겠어?하는)
그냥 문도가 미친 쓰레기 쉑이 아닌가 싶다
가게 아주머니한테도 꼬박 인사하고 다니는 사람이라
문도의 저 말도 안되는 지랄들은 차세계의 뇌에선 일어날 일이 없고 시도하려는 생각조차 안할 일들이니
(문도는 할아버지한테 간도 내줬으니 설마 거기까지 하겠어?하는)
그냥 문도가 미친 쓰레기 쉑이 아닌가 싶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