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얼굴에 초롱초롱 빛나는 눈, 소년미가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지적인 느낌, 결정적으로 차분한 목소리와 냉정한 말투! https://theqoo.net/dyb/4234085564 무명의 더쿠 | 11:08 | 조회 수 202 빈센조는 작가가 제일 미쳤었지 ㅋㄱㅋㄱㅋ정말 저때 저랬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