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서 여러 풍파 겪으면서 사약받은 삶이나
와서 빗물에 살아있다고 느끼는거
다 너무 좋아서 여주 캐릭터 복합적으로 매력있게 써줄거같아서 기대하고 본 드라마였는데
전개될수록 여주캐 잘써주는 느낌이 아니라 식었음
너무 단순하게 써서
와서 빗물에 살아있다고 느끼는거
다 너무 좋아서 여주 캐릭터 복합적으로 매력있게 써줄거같아서 기대하고 본 드라마였는데
전개될수록 여주캐 잘써주는 느낌이 아니라 식었음
너무 단순하게 써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