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약 먹고 난 후 인거 같고
사가일 것 같은데
깨어나서 사가에서 차세계 그리워하다가
다시 조선 갈 방법을 찾을 것 같음
근데 그게 자결인거
조선가서 안종한테 복수하고
은장도로 자결하는데
현대 서리 모든 기억을 가지고 혼수상태서 깨어남
그리고 세계 만나서 문도 무너트릴려고 방법을 찾다가
무당한테 하소연하는 거지
근데 그 무당 인물소개 막 줄보면
«서리 덕에 돗자리 깔고 처음으로 접신을 하더니
급기야 화경이 열리고 말문이 트인다. 거참 귀신 아니고 귀인 맞네.»
이 부분 아직 안나왔는데
강에 떠오른 시체가 간호사라면
무당이 간호사 빙의해서 죽을 때 당시 상황이나 증거 같은 거 얘기해서
증거들 모아서 문도 무너트리는데 쓰지 않을까?
그리고 또 하나 궁예
단심이 안종이 이현 목숨으로 거래해서 빈이 되었을 것 같음
이현이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인질인거지
불의의 사고를 가장해서 이현 죽이고 ㅠㅠ
거기서 단심이 초상화 발견되서 다시 은장도로 이현과 엮어서
사통했다고 사약내리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