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그러고보니 대학원생이 상야 그림 보여주면서 아무리봐도 닮았어요 라고 그랬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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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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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라는건 전부터 느꼈는데 라는 의민데 문맥상
고귀한 신분의 남자가 사랑한 궁녀와 서리가 닮은걸 처음봤을때부터 느낀 강희빈 오타쿠 대학원생이 신서리 얼굴을 한 배우의 영상을 만들면서 #강희빈 이라고 태그를 달았다는건 그 궁녀가 실은 강희빈이라는 걸 안다는 게 자연스러운 접근이고 오타쿠들 사이에서만 전해오는 진짜 강희빈의 사랑얘기와 죽음얘기가 따로 있을지도 모르겠고 아직 구전될만한 사랑이랄게 없이 서로 짝사랑만 한 상태가 끝이 아니라 역시 대군자가랑 단심이는 아직 뭐가 꽤 남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