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자체는 나쁘지않은데
처음 등장한 회차에서 조곤조곤 연기하다
돌변해서 쩌렁쩌렁 소리치는거...
이게 진짜 뱃심으로 발성하면 쾌감 오졌을거 같은데
너무 억지로 소리치니까 뭔가 듣기 힘들었어
그리고 본인 성량에 비해 크게 외치니까
자막없이는 무슨소리인지 1도 모르겠고...
왜 배우한테 발성이 중요한지 3화보고 첨 느낌
처음 등장한 회차에서 조곤조곤 연기하다
돌변해서 쩌렁쩌렁 소리치는거...
이게 진짜 뱃심으로 발성하면 쾌감 오졌을거 같은데
너무 억지로 소리치니까 뭔가 듣기 힘들었어
그리고 본인 성량에 비해 크게 외치니까
자막없이는 무슨소리인지 1도 모르겠고...
왜 배우한테 발성이 중요한지 3화보고 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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