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에서는 좀 더 선악구도가 단순한 사이다물이었는데
3회 sns에피로 선생 모함하고 몰아세운 가해학생 다루고
4회 그 학생의 삶에 영향미치는 위선적이고 이익만 챙기는 선생 다루고
(그 사이에서 피해받는 피해학생 다루고)
5회 좋은 선생님들조차 남아있지 못하게 하는 악질 학부모 다루고
6회 그런 부모 아래에서 자라고 촉법 아래 숨은 촉법소년들 다루고
결국 특정한 이들만 괴물인게 아니고
악순환처럼 돌고도는 거라는거 보여주는 흐름이 좋네
3회부터는 교권국은 최대한 백업하는 위치고
마지막 결정이나 행동은 선생or학생or부모가 하게 하는 것도
일단 에피소드 주인공들 배우들이
다 연기 잘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