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사를 가운데 두고 마지막 대화하는거 클리셰니까
근데 샹 문지방 하나 두고 얼굴 한번 못보고 목소리로 끝나는 경우도 있네ㅜㅜㅜㅜㅜㅜㅜㅜ
유배 가는길에 옥사 두고 눈빛 교환 한번 할줄 알았는데
대군은 단심이가 온줄도 모르고 단심이만 봤어
이런 개처망한 망사가 어딨냐 ㅜㅜㅜㅜㅜ
근데 샹 문지방 하나 두고 얼굴 한번 못보고 목소리로 끝나는 경우도 있네ㅜㅜㅜㅜㅜㅜㅜㅜ
유배 가는길에 옥사 두고 눈빛 교환 한번 할줄 알았는데
대군은 단심이가 온줄도 모르고 단심이만 봤어
이런 개처망한 망사가 어딨냐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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