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연심 하나 전하지 못하고 등신같이 돌멩이나 쥐어대고 ㅠㅠ 뿌앵 ㅠㅠㅠㅠ https://theqoo.net/dyb/4232740208 무명의 더쿠 | 10:44 | 조회 수 253 관자 쥐고 유배가던 길 보기만 하던 거 너무 가슴에 사무친 후회였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