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회장을 사랑꾼으로 각색하고 부인도 성격 완전히 바꿨네 이거도 잘 바꿨다
무명의 더쿠
|
10:14 |
조회 수 263
원작에선 부인이 거의 최종 보스 느낌이었는데 후처지만 첩도 아니고 찐사라 뭔가 대중반응이나 주인공 매력 등 여러가지 고려해서 잘 각색한 듯
작가 & 크리가 공 많이 들인 거 같아 같이 방향타 잡은 감독 역할도 큰 거 같고
작가 & 크리가 공 많이 들인 거 같아 같이 방향타 잡은 감독 역할도 큰 거 같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