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공권력을 가진 인물이 학생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인권 침해를 저지르는 행위를 '참교육'으로 포장하고 있다"며 "이는 학교 문제를 민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약화시키고 인권 친화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왜곡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폭력은 결코 참교육이 될 수 없으며 공권력에 의한 학생 인권 침해 역시 교권 보호가 아니다"라며 "콘텐츠의 창작과 표현의 자유는 존중돼야 하지만 사회적 책임과 영향력도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취지로 참교육 지적한건데
교사 무능한거 맞는데? 드라마랑 비슷하던데? 이지롤하는 애들 진짲반성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