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과 넷플릭스가 '무너진 교권'이라는 화두를 던지기 위해, 꼭 원작 '참교육'을 가져와야 했는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찜찜하게 남는다. https://theqoo.net/dyb/4232699151 무명의 더쿠 | 09:51 | 조회 수 167 이 말이 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