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은 믿보배라는 이미지라 다들 역시 작품 잘골랐네 정도라면 https://theqoo.net/dyb/4232653369 무명의 더쿠 | 08:36 | 조회 수 251 허남준은 아예 기대치가 없던 상황에서 생각 이상으로 소화하는거라반응이 다를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