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아무리봐도 어제 제목 진짜 잘 뽑은듯 https://theqoo.net/dyb/4232650377 무명의 더쿠 | 08:29 | 조회 수 197 단심이에게도 세계에게도 첫사랑은 사랑니처럼 아픈것그것도 하필 매복 사랑니라 극복하려면 끄집어내서 상처를 봉합해야 한다는 것이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