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리는 과거 대군자가를 배신했다는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 과거를 극복해야 차세계한테 온전히 다가갈수 있는데
대군자가의 마음을 통해서 전해지지 못하는 마음은 의미가 없다는걸 깨닿게 되는 과정을 보여줬고
차세계는 꿈속의 여인이 신서리같은데 그게 진짜라면? 어떻게 되는걸까.
에 대한 모습을 보여줬음
그럼에도 신서리가 좋기때문에 오히려 불안함이 생긴건데
최문도가 신서리를 찾아가서 뭘 했건
지금은 직접 찾아가서 자길 이용하라고 할 만큼 사랑한다는걸 또 깨닿고
이젠 꿈속의 여인이 누군지 진짠지 의미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