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못믿어서 블랙박스도 녹화 안하는 사람인데
매일 붙어 다니는 손실장도 못 믿겠다고 대놓고 말하는 세계인데...
인생에서 유일하게 믿을 사람이 나타났는데
이 여자는 나를 좋아하는 거 같은데 또 잘 모르겠고
그 와중에 문도랑 뭔가 있는 거 같고
이제 그만 나 사랑하라고 나만 보라고
서리에게 마지막 어리광을 부리는 거 같아서 넘 가슴 아프더라
누구도 못믿어서 블랙박스도 녹화 안하는 사람인데
매일 붙어 다니는 손실장도 못 믿겠다고 대놓고 말하는 세계인데...
인생에서 유일하게 믿을 사람이 나타났는데
이 여자는 나를 좋아하는 거 같은데 또 잘 모르겠고
그 와중에 문도랑 뭔가 있는 거 같고
이제 그만 나 사랑하라고 나만 보라고
서리에게 마지막 어리광을 부리는 거 같아서 넘 가슴 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