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아까 누가 전생에 저렇게 사랑해놓고 말 한마디 못해봐서 지금 팔불출 된 거 아니냐고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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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
조회 수 399
그때 전하지 못한 마음이 남아서 지금 실컷 예쁘다 좋아한다 하는 거 같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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