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소소한 씬들 많다가 중반부터 사건, 갈등 전개+엔딩 휘몰아치는거... 앞부분 살짝 루즈한것 같아도 다시 보면 하나하나 감정 빌드업하는 씬들이라 필요하고ㅇㅇ결론: 밤새 돌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