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도랑 진짜 뒷구린짓 했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정말 내가 못미더웠나? 여전히 그런 존재인건가? 가까워졌다고 생각했는데 분명 마음도 통하고 있었는데 또 멀어진 기분이고
애초에 최문도 마음에 안들어 죽겠는데 싫어하는 사람이랑 좋아하는 사람 둘이 만난것 자체로도 열받고 저런 생각 드는것도 싫고 그와중에 걱정도 되니까 여러모로 상황이 열받아서 실컷 씅내다가
한번 진정하고 제발 나만봐라~ 내가 믿음직할테니까 나만 믿어주고 나만 뵈줘라~ 다른건 신경쓰지마라 그게뭐든간에
걍 이거로 이해했는디 원래 썽내고나면 좀 진정되자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