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숨만 쉬어도 뭘 해도 마음이 아픔 저때 제일 굶었을 땐가 진심 당장 궁에 끌고가서 수라상 쥐어주고 밥 떠먹이고 싶음
잡담 박지훈 유배 갈 때 진짜 처연하다 와...
378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그냥 숨만 쉬어도 뭘 해도 마음이 아픔 저때 제일 굶었을 땐가 진심 당장 궁에 끌고가서 수라상 쥐어주고 밥 떠먹이고 싶음